이번에는 전산직, IT 이야기가 아닌 블로그를 하고 나서 느끼게 된 것들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일단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대기업 취업을 위해 내가 어떤것들을 하고 있는지 내가 공부한 것들에 대한 정리 + 혹시 모를 조금의 수익을 기대하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결과론적으로는 원하는 대기업의 서류전형 조차 뚫지 못하였고 수익 부분에서는 애드센스 승인이 두번 거절 당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대기업 서류전형 탈락은 자소서와 스펙이 부족하다고 스스로도 생각했기에 넘어가고 애드센스 승인이 되지않은 이유에 대해 제 생각을 써보겠습니다. 제 블로그 작성 과정은 제가 주제와 목차 한줄 정도의 간략한 내용을 넣고 AI를 통해 전체 글을 작성하고 제가 다시 검토 후 블로그에 글을 게재하는 과정을 반복하였습니다. 일단 애드센스 승인 같은 경우 정확한 기준 자체는 아무도 알 수 없는 부분이고 여러 조건들로 추론한 이야기들을 종합해보면 글자 수는 1500자 이상, 글 같은 경우도 어느정도 이상의 개수를 가지고 있어야하고 블로그 소개, 문의, 개인정보처리방침등이 들어 가야된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에도 위 규칙들을 지킨 상황이고 현재 글도 80여개 가량 게재 되어있고 글자수 조건도 맞추고 문의, 소개, 개인정보 부분에서도 다 맞추었습니다. 하지만 벌써 두번의 승인이 실패되고 느낀 점은 아무래도 글 자체가 AI의 완성이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AI 형식을 좀 줄이고 다시 애드센스 신청을 하여 향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다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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